처음엔 크기가 남다른 꽃인가 싶었는데 아닌 거 같아요.
이게 꽃일까 잎일까 쭉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제는 돌돌 말렸던 잎이 펴지듯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꽃가루 달린 알맹이(?) 감싼 잎들은 여전히 그대로네요.
잘 아시는 분, 또는 이런 모습을 본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게 꽃일까 잎일까 쭉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제는 돌돌 말렸던 잎이 펴지듯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꽃가루 달린 알맹이(?) 감싼 잎들은 여전히 그대로네요.
잘 아시는 분, 또는 이런 모습을 본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헐이쁘다 - dc App
쟤네 꽃이 저렇게 나오지 않나여?? - dc App
꽃대인거같은디 - dc App
제가 이 화분을 들인 지 6년쯤 된 거 같아요. 그간 피었다 진 꽃대들과는 자라는 과정이나 모습이 많이 다릅니다. 앞으로도 이런 걸 종종 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이미 첫짤에서 돌돌말려있을 때 꽃가루알맹이 감싸있는거 보면 꽃대인듯싶네용 - dc App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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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꽃대로 생겨난 걸 수도 있겠어요. 키우다보면 가끔 꽃잎이 두 개인 꽃대들도 있는데요. 둘의 크기가 이렇게 많이 차이나고, 또 이렇게 분리된 경우는 처음입니다. 보는 입장에선 좀 헷갈리네요.
불염포 발달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한 것. 초세가 강하면 가끔 저럼.
명확한 설명 감사합니다!
걍 불량꽃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