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꽃을 틔운 장미에요. 올해 3월쯔음 처음 장미를 두종류 들였는데 아직 완전히 꽃이 다 핀건 아니지만 ㅎ
품종은 쾨니긴 마리에 라는 독일품종이고 향이 과일향이 난다길래 들였는데 향은 시트러스류의 향이 나요. 음 멀리까지 퍼지지는 않고 꽃은 작약정도 크기? 로 피더라고요. 다른품종도 알사탕이 맺히기 시작해서 조만간 꽃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밑에는 아카시아 발아시킨거에요.
품종은 2종류로 콤페르타라는 품종하고 카르디오필라 라는 품종인데 물줄때 씨앗이 떠내려갔는지 한녀석 구석에 자리잡았네요. 열처리후 솜발아시작은 4월29일에 시작했고 화분에 심은건 5월3일에 했어요 :)
음 유칼립투스 종류도 싹이 트긴했는데 쟤들은 잘자라다가도 가버리는 녀석들이라.. 조금 더 자라면 찍어볼게요.
언제키워
아카시아 새싹 넘모 귀여운것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