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지내며눈팅해보니 빵빵하고 거대한 필로덴드론류가 눈에밟혀서당근으로 중품정도 되는 베멜하랑, 글로리오섬 거래 컨택중인데무모한건가요?집에 멀리볼때 대품 하나만 두고싶다면 위시는 파스타짜넘이인데괜히 중품들 들엿다가 초보가 처치곤란 맘들면 어쩌나 싶기도..사진은 현재 내 식물존 상태와거래로 데려오려는 필로들 두아이 상태..그리고 파스타짜넘 유명한짤 -
물론 데려오면 애지중지 엄청 예뻐해줄거에요
글로리오섬 ㅈㄴ쉬움
성장속도 어마어마해서 나중에 감당안될 수 있어요 ㅋㅋ (제이야기
ㄴ아 그러면 그냥 이쁘고 탐스런 빵떡잎 얼른갖고싶은맘에 욕심내지말고 조그만 유묘로 데려와서 키우는재미 느끼는게 나으려나요ㅠ
파짜 순둥하게 잘 커요 - dc App
순둥순둥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