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애는 처음에 저렇게 크길래 기형인가..생각했는데 안정적으로 자라고 있고, 정상적으로 크는 것 같았던 왼쪽이 오히려 불안정해보입니다 저거 씨앗 바로 밑까지(오른쪽 처럼 되게끔) 흙으로 채워주는게 맞을까요??
뿌리가 내려간 자리즈음에 단단한 돌같은게 있어서 반작용으로 식물체가 뿌아아앙하고 올라온거같은데..손가락으로 파서 깊이 묻어주세요
아녜여 저 돌은 제가 삐뚤하게 자라서 저렇게 된 후에 옆에 놓은거에요ㅋㅋ
아니 그거 말고요...화분 속 뿌리 밑에 ㅇㅇ
헉 그렇군요 저거 씨앗이 흙이랑 가까운게 이상적이라는 말씀이시죠?!
걍 둬도 상관은 전혀 없는데 미관상 그게 더 이쁘니까요? ㅇ.ㅇ
미관상이라면 잘못될까봐 무섭기 때문에 + 댓글 내용들을 참고하여 일단.. 냅두겠습니다 나중에 발아한 애들은 씨앗을 흙 표면에 놔야겠어요
정상 떡잎 위로 뜨는게 더 좋음
오호라.. 감사합니다
어차피 나중에 자리 다 잡음 그냥 ㅈ둬도 됨
밑으로 내려갔음 좋겠네용.. 근데 저 씨앗은 평생 혹처럼 함께하나요 아님 언젠가 분리되나요
저 씨앗이 떡잎부분임 나중에 떨어짐
그럼 좀 뜬 상태가 맞는거 같은데 오른쪽 애도 점점 올라오려나요,,표면에 계속 있을거 같은 메타인데
그건 씨마다 다 다른부분이라... 작년에 20몇개심었는데 나중엔 다 정상적으로 잘자람...너무잘자람...
또 여쭤볼게 쟤네를.. 2,3개씩 한군데다가 심었다가 가장 쎈놈을 살리는게 좋을까요 아님 각각 한 화분에 심는게 나을까요 지금 발아 막 시작한 애들까지 7-8개 되는데 제한된 부동산 특성상 결국 1-2개만 남길거 같거든요
에 난 다 개별로 나눠줬는데 약한애가 나중에 갑자기 폭풍성장하는경우도있긴 하던데 한놈은 키가 20센치쯤 올라간뒤 키는 안자라고 잎도 더 안내고 1년동안 원줄기 지름만 2센치까지 굵어지다가 갑자기 폭풍 올라감.. 7~8개를 다 키울수 없다면 초반에 솎아낼수밖에...
그리고 레몬 많이 키워보셨대서 궁금한게 잇었는데.. 뿌리가 처음부터 두줄기 나온 애는 한줄기보다 더 잘자랐나요 아님 딱히 상관 없던가요? 두 줄기 있는 애 폭풍성장 기대중이라,,
아무상관이.....없음 위에말했듯이 그러다가 갑자기 안크기도하고 그래서 ㅋㅋㅋ
ㅋㅋㅋ아하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많이 해결됐어요ㅋㅋ
레몬은 컸다 안컸다 하는게 자연스러운 거임 잎 안나고 있을땐 뿌리가 크는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