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유기질 유기질 하길래 찾아봤는데


발효되지 않은거라 그냥 상토에서는 효과가 없고 미생물이 반드시 필요하며 토양에 시비했을때 미생물과 유기질이 만나서 미생물이 분해를 하면서 곰팡이가 피면서 가스가 발생하면서 오랜시간에 걸쳐서 발효가 되야하고 그과정이 퇴비보다 오래걸리며 그제서야 유기질이 무기질로 바뀌고 그제서야 식물이 양분을 섭취할수 있게 되는거라는데
그럴거면 그냥 처음부터 식물이 바로 먹을수있는 무기질비료(화학비료) 쓰는게 낫지않나요?

그리고 가스발생 하면서 식물이 생리장해가 생길수도 있고 죽을수 있다는데
게다가 유박은 동물한테 치명적이라는데
수용성 무기질 비료보다 유기질의 좋은점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