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야끼인데 초반엔 싱고나 다른 식물처럼
신엽 줄기에서 빨갛게 부풀고 뚫고 또 다음 신엽이 나오더라고.
근데 지금 저기 찢어진 잎 보이지. 쟤가 바로 직전 신엽인데
벌브..라고 해야하나.
몸뚱아리 뚫고 생장점이 새로? 나서 나오면서 잎이 저렇게 찢어지고 나왔어. (속상..)
근데 지금 저 직전 신엽 줄기에서 삐쭉 튀어나온 게
다음 신엽일거라 생각했는데 ..
어... 몸뚱이에서 불룩 솟은 저 붉은 게....신엽인가?;;
왜 자꾸 몸뚱이에서 잎이 나오는거지 ...
안스리움은 그런거야?
또 잎 다 찢어먹고 나올까 걱정이야 ....
덤) 우리집 프덱이 신엽이 너무 이쁘고 웅장하다.
자촉난거임
자촉.. 걍 잘크고 있구나~ 하면 되는거야? ㅜ
ㅇㅇ
오 우리집꺼 2개도 저렇게 촉 새로 나오고 신엽 찢어지던데.. 다 그러는구나
내말이 .... 왜 저기로 나와서 지 잎 지가 다 찢어먹고 나오냐고 속상하게 ㅡㅜ
잎아니고 꽃대같은데
요 앞에도 저렇게 올라왔는데 사진 상 찢어진 저 잎이였거든.. 에이 꽃은 설마 ..아직 애긴데 ... ㅋㅋ
생긴게 꽃대얌.... 안스들 성체 안되도 꽃올리는 애들 많아요
안스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