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분의 80%정도가 적당하다고 보는데.울 엄만 100%는 커녕 그 이상 둑을 쌓는 수준이라후에 비료와 거름주고 물줄때 넘쳐흘러 유실되는게많아서 많이 채우지 말라는데도 말진짜 안듣는다;;
니가 맞는거야
뭔 흙을 넘치도록 주는지.. 저러면 진짜 나중에 물줄때 흙이랑 비료 거름 넘쳐서 다 유실되지.. 나이든 사람들 진짜 계몽하기 힘들다 ㅜㅡ
꽉 차면 물주기 힘듬
화분사이즈 가늠 잘못해서 두둑 쌓은 화분 하나 있는데 물주기 진짜 힘들던데 스며들기전에 흘러내리고
거의 유실되서 아깝고 준 의미가 없지. 흙이 넘쳐서 화분 여기저기 붙어 있으면 더럽고
큰 일 나는 것도 아닌데 잔소리 ㄴㄴ
아까운 거름과 비료가 다 떠내려가는데? 한번 잘못한거 알아들으면 서로 괜찮지.. 계속 그러면 분명 잘못하고 있는데도 잔소리라고 받아들이면 잘못된 부분때문에 손실나도 괜찮다는거네
넌 평생 엄마 말했던거 한번에 찰떡 같이 알아들음? 그게 괜찮다는게 아니라 엄마 좀 내비두라고. 니네 엄마도 너땜에 ㅈㄴ 피곤할 듯.
난 철없을때 빼곤 나혼자 다 알아서 했다 이건 그냥 상식의 문제라 난 생각해 한두번 단점들이 지극한 상황을 몇번이나 보여주고 그걸 이해 못한다면 뭐 고집이라 생각하고 어쩔수 없지 해도해도 못알아 먹는다면 뭐 별수 있나 싶다.
난 나중에 흙 빠지는거 싫어서, 흙이 가득찬 모양새가 좋아서 90~ 100으로 딱 맞추는 편이야 대신 물 줄 때 조심조심 줘야한다는 단점이... 뭐 네 화분 아니면 그냥 놔두는게 서로 스트레스 안받는 길이 아닐까 싶다...
화분 가득 채우면~ 물주면 바로 넘침. 화분 잡을 때 손가락에 흙 묻어나옴. 잡기 불편함 야외에 내놓을 때 비오거나 바람 불면 바로 흙 유실됨
가득채우면 넘치는데 또 가득안채우면 물주고나면 흙가라앉고.. 영양분빠지면 더 가라앉아거 난 90-95정도 채워주는듯
물줄때마다 조금씩 가라앉아서 난 그때마다 내 기준 상한선은 지키면서 채움
어차피 어머니가 치우실 텐데 그냥 두는 게 서로 마음 안 상하고 좋음
잘 치우지도 않아 첨에 본인이 화분 사놓고도 관리도 체계적이게 하는것도 아니고 대충 어디서 보고들은것만 가지고 키우다가 망한것도 많아서 옆에서 내가 설명해줘도 자기만의 고집이 있어서 옆에 사람도 좀 피곤한 스탈이야ㅜㅡ
둑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100 채우는데 물을 늘 조심조심 천천히 줘서 그런가? 난 넘친적이 없어 넘치는 사람 있는것도 댓글 보고 처음 알았어
나 많이 채우는 편인데, 좋은 물뿌리개를 사드려봐. 물줄기 가늘게 천천히 나오는 거 있어. 그거로 주면 잘 안넘치게 되더라
그런건 물입구멍이 작은건가
독립해
엄청 작은 샤워기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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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유명한 물뿌리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