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설명해야할지
한달쯤 전부터 애가 잎이 점점 노래지고 비실비실해지는 거 같길래 과습인거같아서 물 안 주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거든
그때 쓴 배합은 바크50+피트모스20+펄라이트20+훈탄10 이정도였고
바람도 계속 쐬어주는데도 점점 상태가 안 좋아져서 수경으로 옮겼고...
당시 뿌리는 말랑말랑한 부분이 있길래 흙털기 하면서 살살 닦아줬거든
근데 속까지 다 무른게 아니라 겉부분만 밀리고 안쪽의 뿌리 심지?는 그대로 있던데(사진상의 가느다란 것들 중 2~3가닥, 몇몇은 물꽂이 하면서 자란 잔뿌리?같았음)
혹시 흙털기를 잘못한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어...
물꽂이는 일주일 정도 됐음
엊그제부터 물이끼 같은게 끼는 것 같길래 어제 과산화수소수 한방울+종이컵 2/3만큼의 물로 한 시간 담근 후 새 물로 바꿔줬는데 괜찮을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걸까
처음 데려왔을때의 녹빛과 선명한 흰 무늬를 다시 볼 수 있을지 심란하네
요약
1. 필로 살 수 있을까
한달쯤 전부터 애가 잎이 점점 노래지고 비실비실해지는 거 같길래 과습인거같아서 물 안 주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거든
그때 쓴 배합은 바크50+피트모스20+펄라이트20+훈탄10 이정도였고
바람도 계속 쐬어주는데도 점점 상태가 안 좋아져서 수경으로 옮겼고...
당시 뿌리는 말랑말랑한 부분이 있길래 흙털기 하면서 살살 닦아줬거든
근데 속까지 다 무른게 아니라 겉부분만 밀리고 안쪽의 뿌리 심지?는 그대로 있던데(사진상의 가느다란 것들 중 2~3가닥, 몇몇은 물꽂이 하면서 자란 잔뿌리?같았음)
혹시 흙털기를 잘못한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어...
물꽂이는 일주일 정도 됐음
엊그제부터 물이끼 같은게 끼는 것 같길래 어제 과산화수소수 한방울+종이컵 2/3만큼의 물로 한 시간 담근 후 새 물로 바꿔줬는데 괜찮을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걸까
처음 데려왔을때의 녹빛과 선명한 흰 무늬를 다시 볼 수 있을지 심란하네
요약
1. 필로 살 수 있을까
아랫부분은 무른거 같은데??? 무르면 계속올라오닌까 어느부분에서 깨긋하게 절단하고 수경하는게 낫지 않을까??
만져봤을때 푹 눌리는거 없이 좀 딴딴하길래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하ㅠ 그럼 만약 자른다면... 잎 자란부분~흰 선부분(이거 구분하는 표현이 뭐였는지 까먹었네) 사이에서 자르는게 나을까? 자르고선 한나절동안 표면 말린 후 다시 수경...??
일단 컷하고 소독하고 다시 수경하면 될거 같은데.. 소독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긴하더라. 잘 선택해서 하면 될거야..컷 하는 가위나 칼은 꼭 소독하고
고마워!! 용기내서 해보고올게!
살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