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가볍고 사이즈도 다양해서 대형 구하기도 쉽고 물도 쫙쫙 잘 빠지고 짱 좋음.
가격도 토분에 비해서 진짜 착함.
다만 야외에서만 쓰기 좋음.
왜냐면 초반에 흙이 꽤나 빠지고 지금은 덜 하긴 한데 아예 괜찮은 건 또 아니거든.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6:57:00
답글
월동 어떻게 하고잇어?
작은 화분도 아니고 지름 35cm정도 되니까 흙 많기더 하거 우리집 경기 중남부라 정말 미친듯이 추운것도 아니라 따로 월동 안해도 되겠지 싶어서 걍 뒀거둔...
헤르초긴 골로감^^ 에어포트라 추위에 더 약했나 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살 수 있지 않을까 미련 못버리다가 지난주에 죽은거 뽑았어ㅋㅌㅋㅋㅋ 그자리에 다시 장미 심어볼까 다른걸 심을까 고민중이야
유니'(sadida555)2023-05-19 17:20:00
답글
화분 장미는 깡으로 월동하면 안 됨.
일단 화분에 뽁뽁이 세겹으로 똘똘 싸주고.
이때 바닥은 안 싸도 된다.
그 후에 접목부는 왕겨로 덮어줘.
그리고 전정하고 남겨둔 도장지는 동해 방지용 부직포로 싸줘야 함.
작년에 왕겨 작업까지만 하고 몇년 길렀으니까 견디겠지 하고 가지는 냅뒀더니만.....
마운트 샤스타랑 플로리아나는 월동 끝나고 가지마름병으로 급사하고, 블루문은 접목부 마르고 도장지 썩고 신장지 말라죽고 난리였음.
재수좋게 블루문은 스틱스 강에서 다시 건져올렸지만.... 몇년 키운 수세 한방에 도로아미타불 됨.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7:24:00
진짜 많다
ESC(yu1st)2023-05-19 16:58:00
답글
몇몇은 봉오리라 안 올린 거여.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7:03:00
바닐라빈(madriel3)2023-05-19 17:13: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7:16:00
장미향기 뿜뿜하는 마당이겠다!
익명(miniviolet)2023-05-19 17:15:00
답글
장미는 왜 많은데 또 새로운 게 가지고 싶을까? 이미 숙주가 되서 그런 걸까?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7:16:00
똑똑 친구야 문좀열어
향 너무좋겠다..장미는 종류마다 향이 달라??
이푸르매(nyaonnyaon)2023-05-19 17:46:00
답글
그럼.
품종마다 향기가 좀 달라.
어느 품종은 상큼함이 강하고, 어느 품종은 달달함이 더 강하고 어느 건 또 부드러움이 강하고 그래.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8:06:00
나는 알고 있지
사진은 절대 실물의 느낌을 담지 못한다는것을
사진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실제로 잘 가꾼 장미들을 바로 앞에서 보면
얼마나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찰까 (ノ´∀`*)
장미들 좋아...
로즈마리의수호자(55555ing)2023-05-19 18:03:00
답글
정말 사진은 느낌을 반도 담지 못 해.
보여주고 싶은 맘이 한가득이라서 글을 쓰지만 글 올리면서도 내 사진 실력이 발로 찍은 수준이라 안타까워.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8:07:00
나두 쓰담하구 싶어~~~~~
넘예쁘다..
eu(223.33)2023-05-19 18:31:00
답글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9:49:00
나 오늘 장미공원 놀러가서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향 실제로 맡아봤는데 정말 강하고 좋더라.. 비가 좀 내린 뒤여서 더 강했던거같아 너는 매일 맡는다니 부럽다..
식꾸(rylit1)2023-05-19 18:31:00
답글
부러울 게 뭐 있어.....
하나 같이 키우면 되지.
키우다가 아치 싶을 때 물어볼 수 있는 식갤도 있고 하니, 이 참에 장미의 숙주가 되자.
에슈키(polimofe77)2023-05-19 19:50: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미.. 이미 키우고 있지만 더이상 늘리지 말라는 엄마의 불호령이 있어서 슬프게도 크리스티아나는 독립이후에..ㅠㅠ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속이 꽉 찬게 너무 이쁘다 식갤러가 쓰는 올록볼록한 조립?하는 화분 좋아? 이번에 검정다라이 화분이 싸서 거따 장미 심었는데 무거워서 옮길때 힘들더라고
이거 가볍고 사이즈도 다양해서 대형 구하기도 쉽고 물도 쫙쫙 잘 빠지고 짱 좋음. 가격도 토분에 비해서 진짜 착함. 다만 야외에서만 쓰기 좋음. 왜냐면 초반에 흙이 꽤나 빠지고 지금은 덜 하긴 한데 아예 괜찮은 건 또 아니거든.
월동 어떻게 하고잇어? 작은 화분도 아니고 지름 35cm정도 되니까 흙 많기더 하거 우리집 경기 중남부라 정말 미친듯이 추운것도 아니라 따로 월동 안해도 되겠지 싶어서 걍 뒀거둔... 헤르초긴 골로감^^ 에어포트라 추위에 더 약했나 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살 수 있지 않을까 미련 못버리다가 지난주에 죽은거 뽑았어ㅋㅌㅋㅋㅋ 그자리에 다시 장미 심어볼까 다른걸 심을까 고민중이야
화분 장미는 깡으로 월동하면 안 됨. 일단 화분에 뽁뽁이 세겹으로 똘똘 싸주고. 이때 바닥은 안 싸도 된다. 그 후에 접목부는 왕겨로 덮어줘. 그리고 전정하고 남겨둔 도장지는 동해 방지용 부직포로 싸줘야 함. 작년에 왕겨 작업까지만 하고 몇년 길렀으니까 견디겠지 하고 가지는 냅뒀더니만..... 마운트 샤스타랑 플로리아나는 월동 끝나고 가지마름병으로 급사하고, 블루문은 접목부 마르고 도장지 썩고 신장지 말라죽고 난리였음. 재수좋게 블루문은 스틱스 강에서 다시 건져올렸지만.... 몇년 키운 수세 한방에 도로아미타불 됨.
진짜 많다
몇몇은 봉오리라 안 올린 거여.
장미향기 뿜뿜하는 마당이겠다!
장미는 왜 많은데 또 새로운 게 가지고 싶을까? 이미 숙주가 되서 그런 걸까?
똑똑 친구야 문좀열어 향 너무좋겠다..장미는 종류마다 향이 달라??
그럼. 품종마다 향기가 좀 달라. 어느 품종은 상큼함이 강하고, 어느 품종은 달달함이 더 강하고 어느 건 또 부드러움이 강하고 그래.
나는 알고 있지 사진은 절대 실물의 느낌을 담지 못한다는것을 사진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실제로 잘 가꾼 장미들을 바로 앞에서 보면 얼마나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찰까 (ノ´∀`*) 장미들 좋아...
정말 사진은 느낌을 반도 담지 못 해. 보여주고 싶은 맘이 한가득이라서 글을 쓰지만 글 올리면서도 내 사진 실력이 발로 찍은 수준이라 안타까워.
나두 쓰담하구 싶어~~~~~ 넘예쁘다..
나 오늘 장미공원 놀러가서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향 실제로 맡아봤는데 정말 강하고 좋더라.. 비가 좀 내린 뒤여서 더 강했던거같아 너는 매일 맡는다니 부럽다..
부러울 게 뭐 있어..... 하나 같이 키우면 되지. 키우다가 아치 싶을 때 물어볼 수 있는 식갤도 있고 하니, 이 참에 장미의 숙주가 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미.. 이미 키우고 있지만 더이상 늘리지 말라는 엄마의 불호령이 있어서 슬프게도 크리스티아나는 독립이후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