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4월초부터 끊임없는 뿌파의 공격을 받았다. 


정말 지금까지 유기농하다가 너무 열받아서 결국 농약을 들였는데, 농약쓰고도 2, 3번 더 공격이 있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금년 분갈이 하면서 냠냠에 맛들여서 유독 건계분을 많이 썼던게 기억이 났고 오늘 뿌파가 또 공격한 화분 뒤집었더니 그 부숙되지 않은 유기비료 냄세가 유독 심하게 났다. 


누군가 건계분 후기에 유박비료는 화분에 쓰는 게 아니라고 썼던 게 언뜻 기억이 났다...


그리고 나는 그 이유를 오늘에야 깨달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