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실내에 있던 잎은 야외로 나오면 아직은 점 추운날씨에....그리고 강한 직사에 잎이 다타고 바람에 찢어진다....
그래도 야외에서 새로 나온 잎은 직광에도 바람에도 추위에도 강한 새잎이 나오는듯 역시 강하게 키워야되....
블루자바 노노바나나 몽키바나나 그로미셸
그로미셸은 자구가 옆에서 하나둘 올라옴
그리고 노노바나나(핑무바)도 야외서 직광으로 자란애들은 잎이 안탐 역시 야생쵣오
그래도 야외에서 새로 나온 잎은 직광에도 바람에도 추위에도 강한 새잎이 나오는듯 역시 강하게 키워야되....
블루자바 노노바나나 몽키바나나 그로미셸
그로미셸은 자구가 옆에서 하나둘 올라옴
그리고 노노바나나(핑무바)도 야외서 직광으로 자란애들은 잎이 안탐 역시 야생쵣오
ㅋㅋㅋ동의할 수 없는게 동남아 바나나 들도 앞이 걸레짝이었어 ㅋㅋㅋㅋ
그러니까....음...실내에서 지내던 애들보단 강하단거지....확실히 강도가 달러
직광에 있어서는 확실히 야외서 나온 신엽은 안타긴해
ㅎㅎ 온실속의 화초 가 저기에 맞는 말이구나!! 바나나잎 너무 예뻐.. 좀만 남쪽에 살면 마당에 키울텐데.. 줄기 자르며누노지 월동 도 가능 하다던데
노지 너무 부럽고…자구 있음 분양해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