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본 자구야
한명의 엄마로부터 동시에 나와서 같이 잘라줬는데
모양이 좀…
셋째 아이는 아직 출산 전인데
얘가 엄마를 닮은것 같아 다행~
원래 자구 나오면 친구 주기로했는데
1,2번은 못생겼다고 어릴때부터 내가 욕하면서 키워서 이제는 정도 들었고 친구 주면 못생겨서 싫어할까봐..
3번은 예쁘게 나온것 같아서 친구 주려고~
여기서 질문,
1,2번은 계속 키우면 생선뼈 모양이 되나 아니면 저대로 (못생기게;;) 키만 커지나?
3번은 지금 잘라서 심으면 크기가 커져서 엄마처럼 되나? 아니면잘리고나면 성장이 더뎌지니까 더 기다렸다 잘라야하나?
두개의 질문에 대답 부탁해~~
광량이 부족하면 미역줄기처럼 안자란다고 하던데
아하~ 겨울동안은 베란다에 안두고 방에서 커서 저렇게됐구나.. 고마워~
이미 자른 애는 안 넓적해질걸...ㅠㅠ 붙은 상태에서 빛 많이 줘서 넓적해지면 잘라야해 - dc App
자구는 좀 더 키워서 자르는게 좋아 자르고 나서 계속 성장할 수도 있지만 성장 멈추고 거기서 다시 자구가 나올 수도 있음 - dc App
앗 너무 성급했구나~ 고마워 셋째는 신중히 분만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