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려웠던게
무늬아이비: 미묘하게 속도가 몹시 느리고, 자꾸 죽음
리네아리스: 내꺼만 새순 내다가 말라서 멈춰...
제주애기모람: ??? 할거 같은데 요즘 번식 실패하고 있거든... 왜 자꾸 모람이통이 죽음의 땅이 된건지 ㅠ
아메리칸블루: 왜인지 자꾸 잎이 냉해마냥 까매짐
콜레우스: 분무를 좋아해서 그런지 잎튀김 됌
어렵다고 하는데 키우기 쉬웠던건
칼큘러스
아디안텀
방울복랑금 (사실 데려온지 1, 2주 겨우 지남)
순둥한거
부세
생수태
고사리들
운시나타
엔젤스킨
자귀나무 (아직까진)
버드나무 (수양, 삼색)
이름 기억안나는 노란 꽃 피우는 소형 난
벌잡제들 (에셀리아나, 모라넨시스, 라우안파, 요한나)
좋아하는거
용꼬리
고사리
콩과 식물
아프리카 식물
거북페페 (수박, 필레아는 그닥...)
몬스테라 (델리시오사랑 보르시지아나는 ㄴㄴ, 근데 에스쿠엘레토는 ㄱㅊ)
사실 요즘 식물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지 수태통에 넣고 방치해도 되는 그런 식물이 요즘 좋아졌어. 자동식물 키우기...
벌잡 순식간에 녹아버림 한여름이 너무 심했나
여름을... 잎 상태로 보냈어서 작년엔 그냥 넘겼는데 올해는 어찌 되려나...
걍 수태에 키울걸 그랬나 식충식물흙 믹스라고 온거에다 그대로 키웠는데 녹았음
근데 난 흙에서 키우고 싶어... 수태 녹조 끼는거 보기 싫어서 ㅠ
통에 넣고 방치 이거 완전 베고니아네
바이올렛~! 맨날 성장멈추고 딱딱해져서 6개월을 못넘김
나도 뭔가... 죽지는 않는데 미묘하게 모르겠어 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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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말 안듣는 녀석...
테이블야자...
키우기 쉬웠던 거 - 오르비폴리아 키우기 어려운 거 - 장미허브 ㅋㅋㅋㅋ 진짜 애증임
장미허브는 그냥 막 꽂아도 살던데..??? 너무 신경을 만니 써서 그런거 아닐까?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이상하게 잘 안되네ㅋㅋㅋㅋ왜 그러징? 항상 손가락 길이를 못 넘겨식물등이라서 그런가?배수 잘되게 흙구성해서 심어놓고 흙이 아주 말랐을 때 물을 주면얘가 과습!! 하고 소리지르면서 바로 잎 누래지면서 잎 떨궈버려ㅋㅋㅋ이상하게 너무 어려워그렇다고 또 죽진 않고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어..후계속 손가락 2~3마디 크기로 왔다갔다하는 중
창가에 둬보자 식물등은 내가 안써봐가지고 햇빛이랑 아무래도 차이 있는거아닐까 싶른데
복랑이는 땡땡 여름이 관건이래 그래서 나도 긴장 중 ㅋㅋㅋ
아이비 어렵더라구요 ㅠㅠ - dc App
아이비는 배수가 중요한 거 같아요 물빠짐 좋게 흙갈이 하면 좀 좋아질 듯~ 물 줄 때도 항상 물샤워로 충분히 주고 바로 물 빠짐.. 3년 반 정도 키운 듯 한데 응애나 충들 생긴 적 없구 지금두 연두빛 어린 잎 나옴.. 반양지. 통풍. 과습 방지 중요
알로카시아랑 스킨이요……망할ㅜ
실버레이디고사리 고사리라 쉬울줄 알았는데 자꾸 붉게 변하면서 안이뻐짐…
싱고니움. 3종류 죽임ㅋㅋㅋㅋㅋㅋ 난 싱고랑 안 맞나봐...
아. 맞다. 핑싱은 나랑 안맞는 거 같아. 죽진 않았는데 못나져...
난 못나지다가 죽였어.....미안해 핑싱아.....
내... 미래...? 난 어서 그럴싸하게 만들어놓고 어서 팔아야겠어...
선인장 물 언제줘야하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