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가장 추울 때 베란다 문 열어놨다가 냉해입고 잎이며 가지가 다 죽어서 가지 다 잘라내줬었습니다.
냉해 입었어도 뿌리가 살아 있으면 다시 싹이 난다길래 몇달을 기다려도 안나길래 죽은 줄 알고 처분이 어려워 베란다에 계속 나뒀었는데 일이주전 날이 따뜻해지니 밑둥쪽에서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두군데서 싹이 돋아 났는데 다 밑쪽입니다.
위에는 아무래도 죽은 거 같은데 그냥 이대로 키워도 될까요?
아님 위에를 어찌 잘라내야 할까요?
화분에 물 주고 어쩌다 분갈이만 할 줄 알지 지식은 없어서요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몇년째 물만 주는데도 새싹을 보이는 프리지아 화분에서 프리지아 옆에 나고 있는 잡초?인데요.
이 친구도 매년 싹을 틔우는데 올해는 더 무럭무럭 자라네요.
이름이 뭘까요? 그냥 잡초일까요?
냉해 입었어도 뿌리가 살아 있으면 다시 싹이 난다길래 몇달을 기다려도 안나길래 죽은 줄 알고 처분이 어려워 베란다에 계속 나뒀었는데 일이주전 날이 따뜻해지니 밑둥쪽에서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두군데서 싹이 돋아 났는데 다 밑쪽입니다.
위에는 아무래도 죽은 거 같은데 그냥 이대로 키워도 될까요?
아님 위에를 어찌 잘라내야 할까요?
화분에 물 주고 어쩌다 분갈이만 할 줄 알지 지식은 없어서요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몇년째 물만 주는데도 새싹을 보이는 프리지아 화분에서 프리지아 옆에 나고 있는 잡초?인데요.
이 친구도 매년 싹을 틔우는데 올해는 더 무럭무럭 자라네요.
이름이 뭘까요? 그냥 잡초일까요?
ㅋㅋㅋ황새냉이
쟤 씨 터트리기전에 뽑으세여..안그러면 어느 화분에서든 황새냉이 자람
억 .. ㅋㅋㅋ 혼자 열심히 자라는 게 귀여워서 놔뒀는데 뽑아야겠네요
아니면 다른 친구랑 멀-리 떨어트려놓고 키워도 되공.. 싹 뽑아버리기 몬가 뭔가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른 고목 가지 같은데 생명이 잉태하는 걸 보니 자연의 신비로움이란~ .. 식물의 생명력은 정말 강한 듯 . 새로 틔운 잎들이 귀엽네여 ~
마지막 생존 몸부림이거던요 윗쪽 생장점은 죽어서 아래서 맹아가 싹튼건데 저것마저 관리부실로 못자라면 저 개체는 죽습니다 둥가둥가 잘 관리해주시고여 가지 충분리 뻗고나면 윗부분을 자를까 말까 수형보고 고민해야하니 마니 자라면 다시 식갤에 올려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