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들이 유난히 싱그러워 보이는 여름이야(5월임)
한번 창가로 꺼내서 찍어줘봤스니깐 보고가
솜사탕 고사리
언제 이렇게 컸지;
하늘하늘 레이스 같네
무보고
새순 나는 속도는 글케 무서울 정도는 아닌데
잎이 끝도없이 계속 길어진다는게 신기함
은청개고사리
물을 저만큼 담아놔도 반나절이면 싹 빨아먹음
새순 파티라 물을 줄일수가 없다
잎 모양 너무 취저야
아디안텀은 꺼내기 귀찮으니까 그냥 보도록 하자
ㅋㅋㅋㅋㅋㅋ
고사린 끝났어 돌아가
지 말고 내 옐로도라를 봐줘
빛때메 더 밝게 나왔는데 울집 옐로도라는 노랑색과 연두색 배색이라 연한 색감이 참 맘에 들어
자구도 무늬가 fa려하네
그다음은 비슷하게 생긴(?) 어제 온 신삥 콜로카시아 레몬라임게코
밤새 물먹고 고개를 바짝 들었어
색감 참 야무지다
색다른 시선으로 보는 식물존
포도알과 자줏빛 벨벳비즈이불
베개를 똑똑 노크하는 파라이소베르디의 공뿌ㅋㅋ
눕뷰
크아 계속 누워서 식멍하고싶은데 이제 준비하고 나가야대…
구찮다ㅜ
날이 끝내주던데 갤러들 모두 즐건 하루!
느무느무 싱그롭다
여름이어따..
솜사탕 무보고 다들 폭주하는구나 ㅎㅎ 그래도 이집은 이쁘네 우리집놈들도 너무 커져서 귀엽지가 않음ㅋㅋㅋ 은청개고사리 넘 이쁘당
커지기 전에 즐겨야지 흑흑 쫌만 천천히 커..
갤러네 솜사탕은 레이스커튼 같아서 커도 예뻐
알차게 이쁘고 싱그럽다 오늘도 좋은하루!
갤러도 좋은 하루!
남의 고사리는 하늘하늘 예쁘네 ㅋㅋ 갤러가 잘키워서그렇겠지
빛을 더 잘보면 짱짱하게 클텐데 내껀 쵸큼 웃자란걸지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