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덕질하던걸 일로 하니까 힘들어도 재밌거든? 근데 시간 지나면 다 똑같음 어쨌든 생업이니까 매일매일 사이클을 돌아야하는 것도 힘든데 생산해내야하는 양 자체도 넘사벽이고 내가 좋아하는데로만 일처리 하는게 힘드니..ㅠㅠ 개인사업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돈받고 일하는거보다 자유도가 좀 더 있을뿐이지 크게 다르지 않을듯
꽃집 해?
식물 관련은 아님ㅋㅋ 전혀 관련 없쓰...
내 경험으론.. 그냥 회사 다니면서 따박따박 돈 나올때가 더 좋았던거같다.. ㅋㅋㅋ 자영업은 진짜.. 내가 그 사장그릇이 안된다는거만 사무치게 깨달앗음
회사는 아 어쩌라구~~~자르던가~~가 되지만 자영업은 그게 안됨 ㅠㅠㅠ
덕업일치는 허상이야ㅎㅎ 극소수 말고는 오히려 힘들어하거나 탈덕하거나 하더라고
맞아.. 진짜 일은 일로만 끝내고 취미는 따로 두는 게 최고야 흑흑
물론, 선천적인 사장 그릇도 있지만 대부분 후천적으로 사장 흉내를 내는 사기꾼들이 대부분이지 그리고, 그 허풍을 죽을 때 까지 지켜낸 사람이 성공하는것이고 대부분 허무하게 무너지기 일수지
응 존나 빡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