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이후 그늘에서 4-5일 보낸후 해를 보게 해줬더니 분갈이 이후 일주일시점에 가지에 있던 잎들이 우수수 한.. 반정도 떨어져버리고 얇은 가지들도 말라죽어버리기 시작... 과습인줄알고 물도 멈추고 화분 윗쪽 흙에 연탄마냥 구멍내서 말려 도보고...그런데도 계속 가지가 죽어가고있었는데 그러다 유튜브보면서 뿌리와 흙사이에 공기빼주는거 보고 따라했더니 바로 하루만에 잎떨굼이 멈췄고 새눈이 나오더라고.. 낮에 반나절만에 눈크기가 두배로 커져버리고 있는데 새눈이 나는거 보니까 이제 몸살이 끝난거라고 볼수있을까? 애초에 뿌리털어 분갈이했다가 뿌리와 흙 사이에 공기가 있어서 나무가 말랐던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뿌리랑 흙사이에 공기는 분갈이하고 물주는거 만으로 충분히 빠지는데 공기빼주는건 흙 꾹꾹 눌렀단거임? 흙 사이에 공기층 있는게 좋음 그래서 멀칭도 하지말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