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좋은 아침!  ㅎㅎ
수태말이 해놓은 에피바리 흙으로 돌려줄까 해서 어제 글 썼었는데 뿌리보자는 의견이 있었어서 또 써,,,,
혹시 피곤함을 일으켰다면 미리 미안 ㅠㅠ
쫄탱이에 첨이라 단계단계 확인받고 싶은가봐

수태에 싸여있던 뿌리는 대충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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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까진 조심조심 수태 걷어냈는데,
이 이상 더 수태 제거할려니까 뿌리 날려먹을까봐 겁나 ㅠㅠ

뿌리는 4가닥 정도고 젤 긴게 10cm 전후인 거 같아서 이제 슬슬 흙으로 가도 되는 건가 싶긴 한데, 새로운 고민이 생김.
서치한 바로는 수태를 최대한 걷어내고 심는 게 좋다고 하던데 어디까지가 허용가능한 정도인지 모르겠어.
저기서 더 걷어내야한다면 뿌리 안다치게 수태제거하는 노하우 같은 게 있는지도 알고 싶고.

의견들 많이 주면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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