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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장미공원에 나라별 장미전시관도 있다는 글 보고 찾아와봤어.

전시관은 오전 11시에 열더라.

입구부터 프랑스 기요사의 장미라고 되어 있어서

사진3를 열심히 찍었는데

띠줄을 보니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였어.

ㅋㅋ 내가 키워서 그런가 제일 이뻤다.

향도 최고고.

그런데 얘는 독일장미잖아.

일본, 프랑스 장미는 팻말은 있는데
장미에 구분용 띠줄이 없어서 뭔지 모르겠더라.

가운데 전시코너에는 코르테즈 장미가 대부분이고
에버랜드 장미도 4가지인가 있었어.

데이빗오스틴 장미는 국제화훼부스에 많았어.

직접 장미꽃 색이랑 향기랑 수형 보고 싶으면 구경와봐.

공원에 핀 장미들도 보고.

23일까지 전시한데.

전시관은 중랑천 유채꽃 따라서 200m 내려가면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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