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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맨아래칸에서 틈새빛으로 조용히 자라던 차요 잎꼬가 제법 커졌어 
은은한 은핑크펄 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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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바 릴리필리도 변이가 온 꽃색인건가봐 
홑꽃 소녀소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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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지만 등빨이 훌륭한 느낌의 블벳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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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얘 느리다고 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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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올때 물고온 신엽 다 펴지자마자 다음잎 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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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알보는 전잎보다 이미 큰데 아직도 말랑말랑해 
빛때문에 커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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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나나 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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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맘바는 엄청 느리지만 이제 다음 신엽꼬다리 밀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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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건2 신엽은 아직 조구맣지만
어제 물멕이면서 폴리지프로를 줘서 일단 사이즈를 재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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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진 8센치
과연 이번에도 펌핑할 것인가 ㄷㄱ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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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는 아까 갤에 올라온 박쥐란 부작하는 법(방향)을 보니 제대로 된 방향으로 부작된거 같아 
아래부터 차례로 쌓여가듯 신엽이 위쪽에서 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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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녀석 포자낭을 다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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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엔 저번에 망한 포자낭 자른 자국보임 ㅋㅋ

이번엔 성공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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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구석에 처박혀있다가 한번 꺼내서 찍어준 누에발 고사리 
많이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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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경이 자라서 플분벽에 머리박고 있는데 다시 심어줘야하나 
고사리 분갈이 어려버….
흙도 젖어있고 뿌리도 가늘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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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퍼 크로카텀도 꺼내서 한번 증사 
아직 지지대 없이 서있기는 한데 곧 지지대 해줘야할 거 같지? 
물만 잘 챙겨주면 순둥하니 잘커서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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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3미리 자라는거 같은 록하르티아(풀네임 까먹음)
난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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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두근대는 소식이야
거실존에서 키웠던 꽃들이 작년 가을을 마지막으로 전부 수형 망하거나 겨울을 겨우겨우 보내고 민둥이 상태로 지내왔었는데,
철쭉이가 꽃망울을 하나 물었어 
너무 작고 빈약해서 과연 꽃이 펴줄지는 잘 모르겠긴한데…

꽃나무는 다음해에 꽃보려면 전정 과감하게 해줘야된다고 해서 어설프게나마 따라해봤었는데 봄이 돼도 아무데서도 꽃망울이 안생겼었거든 
포기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작게나마 꽃망울을 하나 보여주니까 또 히믈내..! 하게 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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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어디론가 가려하는 실버문의 새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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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핑크스팟 발색 글 있던데, 식물등 코앞에서 빛받으면 신엽은 4시방향 잎 이거보다 핑크로 남. 지금은 나온지 시간이 좀 지난 상태라 살짝 바래진 정도
그 위의 잎이 바로 그 전잎이라 좀 더 바랬고 나머지 잎들은 보다시핔ㅋㅋㅋㅋ 한 갤러 표현처럼 썩은 메로나ㅋㅋㅋㅋ

핑쥬만큼 핑크색이 오래 유지되는 핑크-레드계열 싱고는 없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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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이의 신엽 야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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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이는 표면이 오돌도톨하게 생긴게 신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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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또 꽃대 올려 ㅎ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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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은 드디어 오늘 침구랑 커튼 교체 완료해서 자랑! 
말로만 한다고 한달넘게 한거 같다ㅋㅋㅋ 

쓰담해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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