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청솔이래요애정을 담아서 키우려면 이름을 지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이름을 지어주기로 했어요근데 보면볼수록 바오밥나무를 닮아서 이름은 국밥이로 하기로 했어요구수해서 좋은 것 같아요본격적으로 식물 키우는 건 처음이라서 들뜨기도 하고 잘 키울 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먹고싶게 생겼다 이쁘게 키워요
와 작명갤러 굳!!!
제가 생각해도 정감가게 잘 지은 것 같아서 뿌듯해요
국밥이 을매고
놀러간 곳에서 만 원 정도에 샀어요
ㅋㅋㅋㅋㅋ 폭풍성장 가즈아~~~ 담 들일 식물 이름은 짬뽕이...? 짜장이... 막 이런건 아니지?
짜장짬뽕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네요
국밥이 귀여워요ㅋㅋ 햇살에 달달 구워주면 색도 빨갛게 물들고 그럽니당 화이팅!
헉!! 꼭 해볼게요 화이팅
다육이에요 항상 햇빛 제일쨍쨍한 곳에 놔두세요 아래쪽 잎이 물렁해지면 종이컵 한컵만큼 물을 흙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