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작년 10월에 받은 올리브입니다..!
22년 10월~12월)
실내에 둠. 과습이 걱정돼서 2~3주에 한번 물 흠뻑줌. 잘 자람.
23년 1월~2월)
실내에 둠. 2~3주에 한번 물 흠뻑 줌. 비실비실해짐, 말린 잎 자람, 잎 하루에 세개씩 떨어짐, 바삭바삭한 느낌 듦, "잎 아주 아주 끝이 갈색(이게 여쭤보고 싶은 내용입니다ㅠㅠ)"
23년 2월말)
많은 검색 후에 통풍부족/빛부족/물부족인 것 같아 부랴부랴 베란다 창문 열고 1~2주에 물 흠뻑 줌, 위에 깔린 돌 1/3로 줄임.
23년 3월)
베란다 창문 열고 바로 앞에 둠. 물 2주에 한번 듬뿍, 비실해진 잎X, 바삭바삭느낌X, 예쁜 말랑말랑 연두색 새 잎 반짝반짝 건강하게 자람..
그러나.. 1월에 시작된 갈변된 잎 끝이 매달 1mm씩 앞으로 오는 것 같은데 지금 화분 상태가 과습인건지 아님 원래 갈변된 잎을 안 잘라줘서 번지는 건지 고수님들의 의견과 해결책을 듣고 싶습니다. 새 잎들은 아직 갈변 현상의 조짐은 없습니닷..
현재의 제 올리브나무 올려드립니다...
작년 10월에 받은 올리브입니다..!
22년 10월~12월)
실내에 둠. 과습이 걱정돼서 2~3주에 한번 물 흠뻑줌. 잘 자람.
23년 1월~2월)
실내에 둠. 2~3주에 한번 물 흠뻑 줌. 비실비실해짐, 말린 잎 자람, 잎 하루에 세개씩 떨어짐, 바삭바삭한 느낌 듦, "잎 아주 아주 끝이 갈색(이게 여쭤보고 싶은 내용입니다ㅠㅠ)"
23년 2월말)
많은 검색 후에 통풍부족/빛부족/물부족인 것 같아 부랴부랴 베란다 창문 열고 1~2주에 물 흠뻑 줌, 위에 깔린 돌 1/3로 줄임.
23년 3월)
베란다 창문 열고 바로 앞에 둠. 물 2주에 한번 듬뿍, 비실해진 잎X, 바삭바삭느낌X, 예쁜 말랑말랑 연두색 새 잎 반짝반짝 건강하게 자람..
그러나.. 1월에 시작된 갈변된 잎 끝이 매달 1mm씩 앞으로 오는 것 같은데 지금 화분 상태가 과습인건지 아님 원래 갈변된 잎을 안 잘라줘서 번지는 건지 고수님들의 의견과 해결책을 듣고 싶습니다. 새 잎들은 아직 갈변 현상의 조짐은 없습니닷..
현재의 제 올리브나무 올려드립니다...
헐..... 올리브 추천 하던데 식주 다해결해주는데 왜 죽어요?
그 원인을 몰라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올리브는 정말 지중해 기후 아니면 키우기 힘든 거 같아요
ㅠㅠ 잘 키우는 분도 분명 계신 것 같은데..
미량원소 부족임
구입할 때가 작년 10월이니까 화분으로 옮긴지 얼마 안됐을텐데도 바로 영양제 넣어줘야할까요??
올리브는 통풍이 중요
ㅜㅜ 베란다 창문 앞 바람도 부족하다는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