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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끝이 상한건 좀 오래되서 그냥 대비두고있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보니까 뒤쪽도 시들어가는데 


좀 더 지켜보다가 더 시들면 잘라줘야 잎을 잘라줘야 할 것 같습니다.


잎을 자를때 그냥 가지 끝을 잘라서 잎만 제거해야할까요? 가지도 어느 정도 길이감 있게 잘라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