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끝이 상한건 좀 오래되서 그냥 대비두고있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보니까 뒤쪽도 시들어가는데
좀 더 지켜보다가 더 시들면 잘라줘야 잎을 잘라줘야 할 것 같습니다.
잎을 자를때 그냥 가지 끝을 잘라서 잎만 제거해야할까요? 가지도 어느 정도 길이감 있게 잘라야 할까요????
잎 끝이 상한건 좀 오래되서 그냥 대비두고있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보니까 뒤쪽도 시들어가는데
좀 더 지켜보다가 더 시들면 잘라줘야 잎을 잘라줘야 할 것 같습니다.
잎을 자를때 그냥 가지 끝을 잘라서 잎만 제거해야할까요? 가지도 어느 정도 길이감 있게 잘라야 할까요????
뭐 대충...잎자루 본체쪽으로 자르면... 나중에 말라 떨어지니까...돈워리비해피... 가장 맘에 드는 길이로... 자르셔도 괜춘.
잎자루에 골 파인 곳 위를 자르고 마르면 떼어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