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좀 없어도 쑥쑥 크는 해피트리, 스파티필름, 버킨 같은 식물 때문에 빛 부족을 크게 느끼진 못했는데 식물등 들이니까 성장이 더디던 식물이 확 자라는게 느껴지네..

성장속도 괴물 같다던 형광스킨답서스를 데려왔는데도 2주 동안에 말려있던 신엽 1개가 쫙 펴진것 말곤 변화가 없었거든. 근데 식물등 켜주니까 일주일 만에 신엽 1개 더나오고 줄기에 새순이 5개 발견됨ㄷㄷ


식물등 안켜줘도 미친듯이 신엽내던 스파티필름은 대체 어떻게 돼먹은 녀석일까ㅋㅋㅋㅋ사랑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