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는 작년에 처음 심었는데 비에 다 녹고 추워지니까 얼고
그래서 실패해서 다시 심어봤어 아직까진 괜찮은 것 같아!
바질은 당근에서 2천원 주고 데려와서
줄기 여기저기 잘라서 물꽂이 하고 삽목하고
번식시키는 중이야 바질페스토 안 좋아하는데
내 입맛을 길들여볼까.. 하는 중
참 왼쪽에 로즈마리는 양재꽃시장에서 4만원 주고 사 온
엄청 큰 거에서 잘라서 삽목중이야
뿌리나면 옮겨 심을려궁 향이 너무 좋아!
이건 엄마가 좋아한다고 해서 심어본 시금치!
심어도 싹이 안 나와서 실패했나 했는데 비 온 다음 날 갑자기
새싹이 너무 귀엽게 뾱 났는데 매일 키가 커져있어서 신기해
방울토마토도 싹 나는 거 보니까 너무 귀엽던데 심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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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왜 그래...라고 하려했는데 삽목중이구나... 자라나라 뿌리뿌리!!!
삽목 첫 시도라서 불안하긴 한데 그냥 가만히 내버려두라고 하더라ㅠㅠ 히잉 뿌리 제발 잘 나와조!! - dc App
나도 삽목 잘 못하긴 하는데 뿌리가 없으니 물 너무 많이 쓰지 않게 살짝 밝은 그늘로 가는 건 어때? 다른 작물들과 같이 있음 힘들 거 같아.
의견 고마어!! 저기가 창가인데 조금 더 그늘로 옮겨줘봐야겠당 히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