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무에 대한 대단한 기술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집에 해가 잘들고 바람이 잘불고 따뜻한 남쪽에 살고 있을뿐임. 아는 사람집에 선물받은 아악무 다 죽어가길래 살려서 돌려주겠다고 하곤 데려와서 분갈이하고 관리중. 보름만에 다시 살아나는중!장마 다 보내고 가을쯤 돌려드릴까 생각중임다
역시 환경은 중요해...건강해지길
고베랑 얼추 비슷한 날씨 동네에 살고있지요. 환경이 9할인거같슴다.
채광 정말 좋다 빨리 기운차려서 퇴원하길
살려드리겠다고 약속 꼬옥~
얼른 약빨 털고 앞으로 진짜 행복해지자..아악무야 - dc App
핑크가 올라오고 있어서 약간 불안...ㅠㅠ
식집사가 아악! 하며 죽는다는 전설의 식물... 나도 열심히 키우고 있는데 화이팅 해보자구
아악! 하고 집사가 먼저 죽나 아악무가 먼저죽나 봐야할듯. 잘 키워서 퇴원시키기 전에 또 사진찍어올릴겡
부럽네요ㅜ 저도 아악무 키우고있는데요! 가지 끝부분이 말라서 가지치기 해주려고 잘라내면 가지가 통으로 똑 떨어지는데... 왜그럴까요..?ㅜ 건드리지 말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