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식물 꽤나 많이 키우는데 체감상 한 반은 죽고 반은 시들시들한 느낌임
식물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은 한정적인데 빛과 통풍이 있는 자리는 물론이고 햇빛 잘 들지도 않고 통풍 잘 안되는 방에도 식물 엄청 깔아둠
그냥 딱봐도 죽거나 죽어가고 있는 식물이 너무 많아서 제발 식물등이라도 좀 사서 달자고 해도 그건 또 싫데
지금까지는 딱히 식물에 별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식물 키우는 취미가 생기고 나니까 너무 식물을 무심하게 키우는거 같음
우리 엄마도 식물 꽤나 많이 키우는데 체감상 한 반은 죽고 반은 시들시들한 느낌임
식물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은 한정적인데 빛과 통풍이 있는 자리는 물론이고 햇빛 잘 들지도 않고 통풍 잘 안되는 방에도 식물 엄청 깔아둠
그냥 딱봐도 죽거나 죽어가고 있는 식물이 너무 많아서 제발 식물등이라도 좀 사서 달자고 해도 그건 또 싫데
지금까지는 딱히 식물에 별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식물 키우는 취미가 생기고 나니까 너무 식물을 무심하게 키우는거 같음
엄마는 너 키우느라 바쁘니까
글구수형신경안씀 ㅋㅋ..
모 그럴수도 이찌...
보통 그래서 더 잘키우지 않나
나이든 모든 사람으로 일반화 하는거 개웃기네ㅋㅋ 그럼 나이가 어리면 식물 더 잘키우냐?ㅋㅋㅋㅋㅋ 그냥 엄마랑 원만함 합의 보면 될걸 여기와서 일반화 오류 지리네
엄마 하나 보고 나이든 사람들 이라고 일반화 하는거?
케바케지 식물 제대로 키우시는분들은 엄청 잘키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