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식물 꽤나 많이 키우는데 체감상 한 반은 죽고 반은 시들시들한 느낌임


식물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은 한정적인데 빛과 통풍이 있는 자리는 물론이고 햇빛 잘 들지도 않고 통풍 잘 안되는 방에도 식물 엄청 깔아둠


그냥 딱봐도 죽거나 죽어가고 있는 식물이 너무 많아서 제발 식물등이라도 좀 사서 달자고 해도 그건 또 싫데


지금까지는 딱히 식물에 별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식물 키우는 취미가 생기고 나니까 너무 식물을 무심하게 키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