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킨이 과습으로 보낼뻔한 식린이인데
원인을 복기해봤는데 예상되는 원인이 3개 같습니다

1. 흙을 너무 쎄게 누르면 공기가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거의안눌러서 뿌리가 고정이 안됐다
2. 통풍이 안되는 곳에 뒀다
3. 화분의 물구멍이 너무 작았다

혹시 1번같은 경우가 있을까요?
2번은 나름 창가쪽에 둬서 괜찮았을것 같고
3번은 아버지께서는 같은 화분 쓰시면서 과습이 안오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