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에 몇년째 살면서
수국이 있었다는 걸 올해 첨 인지했어.
그만큼 현생에 치였고 시야가 좁았었나봐.
이제라도 꽃보고 사진 찍을 여유가 생겼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야.

모두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자.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1c7885f58cc7afa52022f76074c3dafa71d1bdc83842cb020b3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33cac419635d4181eb84a090b94cb0a4e5424e50fe6c89014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88fe054334380bf6dd18581ca167e57ec736e82f820c3f0e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