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세히 기억나면 묘사를 하겠지만
시간이 너무지나서 기억이안남..
여러 색깔의 작은 꽃들이 모여서 큰 구를 이루고 있었고
잎사귀도 넓고 꽤 컸음 꽃덩어리는 야구공보다 좀 컸던거같음
줄기가 좀 끈끈했던거 같고 향은 안나거나 좀 구렸던거같음
큰 화분에 심긴걸 감안해도 키는 꽤 컸음
사진찍었으면 구글이미지검색을 해봤을텐데
그 후로 못봐서 생각날때마다 궁금함ㅠ

빌라단지 내에서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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