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토스카나 첫째, 둘째, 셋째
둘째, 셋째는 뿌리가 첫째보다 부실했으나 그냥 흙에 심어버렸고 (22일)
우려와는 다르게 지금까지 잘 살아있음
(그러나 성급하게 흙에 강제이주된 것도 모자라
성질 급한 주인이 직광 맞으라며
땡볕에 내놓은 탓에 잠시 생사를 넘나들었다...)
넷째는 슬릿분에 이사했는데 사진이 없고,
다섯째는 뿌리가 부진하게 나서 아직까지 갈색병 물꽂이 상태를 졸업하지 못했음
그리고 오늘 얻어온 골든더스트 로즈마리들을 물꽂이 하고 남은 잎사귀
로즈마리 향은 전체적으로 비슷해서
향으로 차이를 두거나 구별하는게 의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얘는 유난히 쏘는 향이 나는 거 같아
향이 엄청 시원하게 날카로워
로즈마리 품종에 따라 물꽂이 잘 되는 놈, 안되는 놈 있다고 들었는데
토스카나는 일주일 좀 안되어서 성공했고
안나, 아네스는 ing
골든더스트는 오늘부터 시작이라 최종 결과값이 궁금해진다
로즈마리도 다양하구나.. 또 배움 +1 첫째 둘째 셋째... 귀여워 ㅋ
로즈마리도 품종이 진짜 듣도보도 못한게 많더라 토스카나 삼총사의 앞날을 응원해 달라구!
ㅇㅇ ㅎ~
아... 진짜 수호자 맞아. 로즈마리수호자! 너갤러 리스펙트!!!
이런 부끄러운... 사실 나는 아직 초보단계인 거 같아 품종 욕심 없이 커먼만 잘 기르자! 하다가 이제서야 주섬주섬 하나씩 모으는 거라ㅋㅋㅋㅋㅋㅋ 매니아 카페에서는 아저씨 아주머니들 진짜 희귀 품종 알음알음 거래하더라고 차마 끼지는 못하고 부러움의 댓글만... Σ(T▽T;)
이게 수호자다.. - dc App
골든더스트 뿌리풍성 기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