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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들 말대로 다이소에

산야초는 없어서 종묘사까지 갔는데


거기도 없대요 일단 상토 2포대 샀고요

거기 아저씨가 밑에 스티로폼 뜯어서 깔아두라고 해서

그것도 준비했고 , 일단 해보겠습니다

분갈이해서 살아나면 좋겠는데

너무 늦은거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