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빈집 같은거 사서 마당에 먹을꺼 좀 심어서 먹고 소소하게 허브 가공품 같은거 만들어서 팔면서 똥개 한 마리랑 닭들이랑 같이 살고 싶음.. 하지만 현실은 꿈처럼 호락호락하진 않겠지 사진은 주말농장 가는 길 연못임 꽃 피면 진짜 이쁠듯
마당만 있어도 소소하게 살수없더라 관리가 쉽지않어
모든 갤러의 로망 아닐까..? - dc App
먹고사는게 가장큰일이야 ㅠㅠ허브가공품 만들어 팧다간 멍멍이 밥도 못사줄거같아
ㅋㅋㅋㅋㅋ그렇지ㅋㅋㅋ
시골 이사왔는데 좋아~ 좋은데 강제로 부지런해짐.. 안그럼 집이 개판.. 문제는 부지런해도 개판~ - dc App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육체적으로........그럼 중간 개판으로 가즈아~~~
그건 걍 로망으로 넣어 둬.... 아주 낙천적이고... 조금 부지런하고... 긍정적이고... 가 바탕으로....경제적으로도 크게 부족함은 없어야....해... 생각보다 무지 심심하고...ㅋㅋㅋㅋㅋ
경험을 안 해봤으니 그저 막연한 로망이지.. 그래도 죽기 전에는 한 번 꼭 해보고 싶긴 함ㅋㅋㅋ
끄덕끄덕....
뱀 벌레 잡을 용기 없어서 그냥 서울 살려고 물론 귀농할 돈도 없음 ㅋ
벌레가 가장 큰 장벽 - dc App
취미만 하고 사는거면 .. 지방도 가능은 한데 수입원은 (…) 지방은 고소득인 분들 보면 본가는 다 서울이고 본인들은 평일에만 일하고 주말엔 없더라. . ㅠㅜ 없는 일자리 서울 사람들이 다 가져가고 ㅜㅜ
연금복권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