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들여놓는데 뽑혀서 여기저기 널부러진거 보는데 농부님들 감사합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ㅋㅋ맛도 없나본데 뽑지 말라구 ㅠㅠ사진 보고 원래자리에 다시 심어주고 물 줬는데 오늘 보니 영 비리비리한게 불안하네요 물도 괜히 줬나 싶은게
금요일에 뿌렸는데 남일같지가 않네 ㅠㅠ 왜 하필 그걸 건드려 새들 나쁘다
저는 3월초에 파종했어영 ㅎㅁㅎ/ 뿌파에 새에 업적달성 착실하네요ㅋㅋㅋ 망한 리톱스대회 하면 상위권 자신있어요 ㅎㅎㅎㅜ 요즘 식물등 마련해야하나 싶긴 한데 들여놓을 정도로? 본격적이고 그런건 아니라서... 좀 갈등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