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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페페 얻어온거 삽목했었거든 한 50일쯤 전에 ㅋ

사실 삽목도 그 때 첨 배움 ㅎㅎ
행여 이 똥손 밑에서 썩어 문드러질까 옴청 애지중지 했는데

이거 귀엽게 잎 올라온거 봐바 색연필로 칠한 부분 ㅠㅠ

나 이제 성공인건가? ㅠㅠ

얼추 성공한 거 맞지맞지? 맞으면 맞다고 축하좀 ㅠ

세상에서 내 식물이 젤 귀여워
근데 이거 이제 큰 화분에 옮겨줘야해?

지금이야 아님 좀 더 있다가?

손대기가 사실 무서워 아직 넘나 야들야들 하단 말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