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파슬리 모종 사서 키움 -> 셀러리 자람
업체에서 교환받아서 다시 키움 -> 또 셀러리였음
환불받고 짜증나서 씨앗사서 심음 -> 본잎 서너장 튀어나왔는데 뭔가 쎄해서 잎뜯어서 먹어봄 셀러리임ㅋㅋ

이젠 내가 미쳐버려서 이탈리안 파슬리랑 셀러리를 맛을 뒤바꿔서 인식하는중인가 싶음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