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 받았다.
뭔가 소매 넣기 예감 아닌 느낌이 있었어.
나 계수나무가 좋다. 일본에서 건너온 계 나무라고해도…
작년에 솜사탕 카라멜 달고나 냄새도 맡아보고
씨앗도 주워다가 이번 봄에 파종도 해보고
집앞에서 맹아를 잘라다가 삽목도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
이번에도 계수나무 보자마자 신청했는데…
인터넷에 발아 방법이 없더라.
영문자료 그나마 번역기 돌려가면 찾아 보면서 기다렸는데…
딴 종자도 같이 왔네, 갤러 복 많이 바다라.
목화씨는 내가 익점이다 생각하고 잘 키워보께.
케일이랑 델피니움은 일단 좀 킵하고 있다가
후기도 못 올릴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종자사서 수고롭게도 나눔해줘서 고마워…
https://m.dcinside.com/board/tree/636003
이렇대
어… 거기 답글 달았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내 도착 확인이 늦었어요.
앗 댓글로 알려준 갤러가 갤러구나ㅋㅋ 머쓱
계수나무 그때 검색햇을 때 잎이 동글동글 귀엽더라ㅎ 단풍 든 황금빛 이파리도 넘 이쁘구.. 목화는 나두 관심이 잇는데 키우는 재미가 남다를 듯해~ 노예 12년.영화에서 목화 따는 장면이 강하게 인상에 남아 잇어..ㅎ 나눔이 활발한 식갤~ 훈훈..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