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초라고 불리는 식물은 빛, 잎호흡, 수분공급, 뿌리통기중에 뭔가가 맘에 안들면 지랄나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게 된 거니까
알갱이흙 상시저면이 뿌리 통기와 수분 공급 측면은 안정적으로 보장해주니
절대적인 빛과 바람을 자생지만큼 충분히 못 줘서 덜 자라는 건 어쩔수 없다해도
뿌리 괴사로 인한 깨꼬닥은 상당수 막아주기 때문에...
나도 오나타 갤러랑 비슷하게 식재해서 심지관수 화분으로 지랄초 잘 안 죽이고 키웠음
지랄초라고 불리는 식물은 빛, 잎호흡, 수분공급, 뿌리통기중에 뭔가가 맘에 안들면 지랄나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게 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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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빛과 바람을 자생지만큼 충분히 못 줘서 덜 자라는 건 어쩔수 없다해도
뿌리 괴사로 인한 깨꼬닥은 상당수 막아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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