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든 세컨 계정이든 동원해서 자동경매 설정된 금액이. 판매자가 이만큼은 받아야겠다는 실제 판매 금액 같구만 시작 금액은 바람잡이용이고 만원에 시작해서 만육천원에 낙찰 됬는데 고민 중 ㅋㅋ
ㄹㅇ 경매시스템 자체가 구린내 많이남
ㅇㅇ 시중가 생각하면 16000원 적절한데, 비슷한 업체에서 비슷하게 셋팅되서 일반 판매로 올린 가격이거든. 저기서 멈추기로 합의 본건지도.
몇년전부터 계속 식갤에서 그랬음ㅋㅋㅋ 주작 많다고..
ㅇㅇ 낙찰 됬다고 들뜬 마음에 구입할 것 같은데 이 만육천원의 가치를 곱씹어보고 결정해야겠다 ㅋㅋ
전에 그거 걸린놈있었는데 ㅋㅋㅋ 발뺌하드라 낙찰가 높게 해놓고 비슷한 값에 같은 물건 중나에 바로 올라왔는대 그 사업자주소지랑 같은 위치에서 직거래
헐 좀 무서운데
ㄹㅇ 낙찰된것중에도 나중에 같은 매물 다시올라옴 ㅋㅋ 판매자가 가격맘에안들어서 낙찰해놓고 다시올리는거같음 그래서 눈팅만함ㅋㅋ
응 비슷한거 동일판매자가 경매붙는거 또 보니까 가격 최고점 찍고 2분 전에 취소했거든. 그럼 그 밑에사람이 낙찰이어야 되잖아? 24시간 후 경매종료로 다시 셋팅되던데 이거 뭐야 ㅋㅋ
이것도 꾸준글이네 ㅋㅋㅋㅋ
싸게 사려는 자와, 비싸게 팔려는 자의 온라인 신경전이랄까 ㅋㅋ 자본주의 사회의 촌극이지 일종의
그거 업체가 여러번 주작한거 자료 만들어서 어떤 식물갤러가 중계 사이트에 신고했는데 걍 아무일도 없이 넘어갔대 걍 만연한 일인가봐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지이잉 ㅋㅋㅋ
사이트는 주작이건 뭐건 수수료 먹었으니 이 주작 찬성일세!
근데 경매낙찰된거 입금안하면 수수료 없지않나 48시간내에 입금안되면 취소되서 다시 올릴수 있다고 써져있던데
ㅇㅇ 아까전에도 사람 없는데 혼자서 계속 올라가더라고 그래서 한 번 깔짝 해보고 발뺐음
그래서 경매 하기 전에 시중가 찾아보고 들어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