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냄새가 생생함사진에 있는 야채에 가깝게 1미터 이상 커진 잡초들인데 잎은 커다란 민들레잎 닮았고 줄기가 엄청 굵었어…그걸 하나하나 손으로 뽑는데 냄새가 너무 진동하는거야. 그 비릿한 식물 냄새 ㅜ토할거같았음.식물을 키우는 입장으로 잡초뽑는게 너무 고통스럽기도 하고..잡초의 생명력이 너무 대단하고 또 그걸 다 잡아죽여버리는게 썩 기분좋지않아. 거기에다가 냄새까지 심했어서…그래서 그런지 그 다음날 몸살 남 ㅠ
수고했어...잡초도 좋은곳으로 갔을거야
헐.. 무슨 잡초였을까 몸살까지 나다니 고생햇네.. 장갑이랑 마스크 꼭...
내일이면 다시 자라있으니 걱정마
갸아악 그게 더 공포임..ㅋㅋ
누구에게는 잡초, 누구에게는 약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