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에 살때 어버이날 선물겸 처음 키우는 식물이라 화분도 좀 신경 썼고 열심히 찾아보고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지는 꽃 잘라주는 타이밍도 좀 늦었고 마른 이파리 떼는 시기도 잘 못맞춰서 뭔가 더 잘 클 수 있는 놈이었는데 잘 못키운 것 같음
원래는 과습 주의해야 되는 식물이지만 지금 시기에는 물 많이 먹는 시기라고 물 많이 줘야된다 해서
위에 마사토 마른거 확인하고 3~5일에 한번씩 물 줬고(젓가락 흙에 꽂아보고 너무 촉촉하면 안줬음)
집이 저층이긴한데 저 위치에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진 꼬박꼬박 직사광선 주고 바람도 잘 맞혀줬다 생각했는데
중간 중간 솎아내기 하는 그런 기술적인 부분을 너무 몰랐던 것 같음
지금도 꽃봉오리 올라온거 몇개는 잘라야될 것 같은데 이게 죽은건지 살릴 수 있는건지 판단이 잘 안섬
쩝...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리면서 키울 수 있을까
너무 어려워용
잘 키우고있는거 같은디;; 자신감을 가져!! 빡빡하니까. 좀 시들한 아래 잎사귀들은 통풍위해서 조금만 솎아주고
막 생생한거 뜯지말고 시들어버린 잎들
고마와용 내일 주말에 시간내서 솎아보겠습니다
나도 방금 밑에 누래진 잎사귀 솎아줌ㅋㅋ 너무 빡빡해~
봉오리는 놔두고 아랫쪽 잎을 좀 많이 잘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