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잃어버린 건 아니고내 꽃잎토너 .. 어제 수영장에서 잃어버림. . 그거 기한도 별로 안남았는데. 오늘 아침에 가니 분실물로 맡기지도 않았더라. (수영장에 할머니들 밖에 없었는데. . 아닌가 , 오히려 할머니들이어서 안맡긴건가.)속상한 채로 1교시 수업가는데 꽃도 보고야옹이도 봤다. 비상금 모아놓은거 식쇼 드릉드릉했는데토너값으로 다 나감 ㅠㅠ첼시는 다음기회에 ㅜㅠ
키엘꺼? 그거 비싼데 ㅠㅠ
드릉드릉..?
할머니들은 니꺼내꺼 개념이 모호하시드라? 그래도 되는건 아니지만 내카페에 있는 청산호 좀 끊어가도 되냐고 물어보시드라.....ㅋ......아니요
ㅋㅋㅋ 그래도 물어는 보시네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탈의실에서 화장품 진짜 잘 가져가더라
그뒤로 무조건 소분해서 가져감
남의꺼 손대지말라고 거울에 붙어있던데 ㅋㅋㅋ 나도 그래야겠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