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전 배송받은 황금 트리안을 노릇노릇 구워보려고 옥상에 내놨어요
하루 지나서 봤더니 바싹 말라서 화분 무게가 깃털 같았어요

바싹말라 비틀어진 이파리도 있었어요

응급 처치 후 다시 살아나는 황금 트리안을 찍어봤어요
잎사귀가 기운 차리는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