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옆에 작게 나온 녀석들은 떼어내서 따로 심어도 될까요? 개인적으로 저런 모양의 다육이는 하나만 딱 자라는게 이쁜거 같아서요2. 얘는 쭈굴한것이 물부족일까요? 물 주려다 연휴에 비 소식이 있어서 안주고 있습니다. 물은 한 2주 전에 줬구요. 3. 잎꽂이로 자란 애들은 언제쯤 화분에 심어주면 좋을까요? 잎꽂이로 자란 애들이 몇개 있습니다. 위에 두 짤은 색이 너무 예뻐서 올려요- dc official App
1 떼도 됨 다만 너무 작으면 뿌리내기 전에 말라버릴 수 있음. 2 물 부족 맞음 물 주면 다시 땡땡해짐 3 잎꽂이는 자구와 뿌리가 다 보일 때 심어주는게 성공률 제일 높았음
날이 더워져서 가을 돼서 좀 선선해지면 적심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찹 공간 널널해서 통풍도 잘 되니까요.. 물은 딱 주름 펴질 정도만 주면 이후로 계속 흐려도 안 웃자라요 긴가민가하면 위 반만 젖게 주세요
잎꽂이도 마찬가지로 더울 때 잘못 옮기면 뿌리로 균들어가서 바로 물러버리니까..웬만하면 봄이나 가을에 하세여 뿌리 있어서 흙째로 옮기면 되긴 하는데 저로선 굳이? 라는 느낌
저도 거의 노지 같은 환경에서 키워요 베란다에 창 없어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참고로 다육이들은 그냥 지붕처마 밑 노지에서 직광받으면서 자라는 아이들입니다! - dc App
2번은 위에서 둘째 잎이 쪼글해진 뒤에 물 주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