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태기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닌듯
그냥 구경하다 히죽거리고 아무도 안볼때 풀때기한테 화이팅하고 깍지한테 쌍욕하고
원래 하던 빙신짓들 다 함ㅋ
오랜만에 몇장 찍어봄
식물존이 갑자기 향긋해지면 얘부터 들어봄
예쁘고 향도 좋은 슈퍼에스키모
주구장창 1자로만 뻗던 첼시가 곁순을 냈다
겁나 생뚱맞고 귀여운 잎임
엘립티카 간만에 뒤집어서 봤는데 빛 쪽으로 얼굴 돌려서 큰거 이쁘네
하지만 현실은 다시 뒤집어놔야됨
몇몇 흔둥이들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 ㄹㅇ로 이쁜거 같다
는 술병으로 하루죙일 누워있다 내일 아침출근 엔딩
헐 출근?? ㅠㅠ
토요일 쉬어본적이 음따..ㅋㅋ
진짜 슬퍼 ㅠㅠㅠㅠ 그래도 월요일 쉬니까!!!!! 힘 좀만 내보자 토닥토닥 ㅠㅠ
고맙네ㅋㅋ (월요일도 출근한다네...)
호야들에게 익숙해짐과 더불어....직장인의 고단함이 커져가는 게 느껴지며.. .....원래 하던 빙신짓들 다 함ㅋ 이라는 말이....먼가 통하는 느낌이..... 술병으로 승화한 하루의 단편 수필 같은 담백함이... 전해져오는 주말 출근 엔딩.....으응?
수필이 아니고 공포논픽션임ㅋㅋㅋㅋㅋ
일상의 한 부분이 된 식물 키우기
ㄹㅇ 엄청난 이벤트라기보다는 소소한 일상이 된듯ㅋ
100개 아직 안됐어? 같이 죽자!! 나 이제 매일 물 주는데만 한 시간 넘게 걸려 시부럴 ㅋㅋㅋㅋㅋ - dc App
100개 안됐어!! ㅋㅋㅋㅋ 80몇개에서 스톱중이라네. 80 이상부터는 안셈ㅇㅇ
와씨 100개는 넘기지 말았어야 했다... - dc App
이 집 첼시보고 나도 첼시 노래불렀는데 .. 쌈짓돈 털리고 룬물을 흘린다. ㄸ ㄹㄹ ….
쌈짓돈 왜 털렸니ㅋㅋ 첼시 내 생각대로 자라주질 않는다 난 청순을 원했지만 근육몬 엔딩ㅋ
ㅋㅋㅋㅋㅋㅋ 수영장 탈의실에서 누가.. 내 화장품 쌔벼가서 .. 그 돈으로 토너샀다 ㅠㅠ
양아치같은 새끼네 화장품평 깨트려서 손 베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