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태기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닌듯
그냥 구경하다 히죽거리고 아무도 안볼때 풀때기한테 화이팅하고 깍지한테 쌍욕하고
원래 하던 빙신짓들 다 함ㅋ


오랜만에 몇장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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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존이 갑자기 향긋해지면 얘부터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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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향도 좋은 슈퍼에스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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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 1자로만 뻗던 첼시가 곁순을 냈다
겁나 생뚱맞고 귀여운 잎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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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립티카 간만에 뒤집어서 봤는데 빛 쪽으로 얼굴 돌려서 큰거 이쁘네
하지만 현실은 다시 뒤집어놔야됨

몇몇 흔둥이들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 ㄹㅇ로 이쁜거 같다



는 술병으로 하루죙일 누워있다 내일 아침출근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