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뿌리가 비료건 농약이건 제대로 흡수하는건줄알고 대부분 관수위주로 갔는데
잎에 기공이 더잘빨아먹는데 .;;;; 이런상식은 왜 다들일찍안알려주는거임
잘생각해보면 공기중에 여러 원소들 빨아먹는건 기공열고 그많은 잎이 공기중에서 열심히 쌥쳐서 빨아먹는거엿음
언제 흙위로 떨어질까 비오길기다리는거보다 기공열고 입벌리고있으면 넣어주는 원리였네 식물새끼들 존나천재인듯
난 엽면시비 원리가 잎면에 특정성분이 뭍은상태로 아침이슬이나 수증기 비가 떨어지면 그 물이 흙으로 떨어져서 뿌리가 쪽쪽 빠는줄알았어
박사님왈 ==> 옆면시비는 응급처치로 빠르게 반응하는 용
관수는 아주천천히 느리게 국밥한그릇 먹고 든든하게 오래 유지하는용
그리고 칼슘이랑 인
칼슘이랑 황 둘이 같이 섞으면 흡수도 안될분더러 토양을 굳게만든다고함
킬레이트쓰면되긴하는데 ;;;; 암튼 그렇데
그리고 칼슘이랑 농약도 왠만하면 같이쓰지말래 칼슘은 그냥 씨발 왕따래
그리고 칼슘은 좀 선선할때 뿌리래 아침이나 해가진후에
잉? 기공 열려도 물관 흐르는 곳하고 다르지 않나? 관주하는거랑 엽면시비랑 다 다른데
식물종마다 다 달라서 이렇게 단순하게 써버리면 모르는 사람이 보고 오해하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