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숨어들어와있던거임
일주일 내내 매일같이 확인하는데 없더니 이제 안보는거같아서 집 짓는거야????
응애 하니까 몇년전에 엄니가 약국에서 내놓은 한약찌꺼기 비료로 쓴다고 갖고왔다가 그해 옥상에 응애가 창궐해서 아주 개고생한 기억이 나네 비오는날 수천마리가 기어다니는데 ㄹㅇ 헬이었음 냄새도ㄷㄷ
으악 ... 한두마리 본것도 너무 극혐인데 수천마리면 시부래 거미줄때매 광합성도 못하는거아냐 ㄷㄷ
아 응애가 아니고 동애등에였나보다 요즘 티비에서 음식물 처리하는 기술로 개발한다는거
흙더미에 숨어있다가 비오거나 밤되면 기어나오는데 진짜 소름이었음
ㅗ갠히 검색해버ㅏㅅ닫ㄹ르루우ㅜ룽ㅇ트ㅡㅇ아
엌ㅋㅋ
이미 숨어들어와있던거임
일주일 내내 매일같이 확인하는데 없더니 이제 안보는거같아서 집 짓는거야????
응애 하니까 몇년전에 엄니가 약국에서 내놓은 한약찌꺼기 비료로 쓴다고 갖고왔다가 그해 옥상에 응애가 창궐해서 아주 개고생한 기억이 나네 비오는날 수천마리가 기어다니는데 ㄹㅇ 헬이었음 냄새도ㄷㄷ
으악 ... 한두마리 본것도 너무 극혐인데 수천마리면 시부래 거미줄때매 광합성도 못하는거아냐 ㄷㄷ
아 응애가 아니고 동애등에였나보다 요즘 티비에서 음식물 처리하는 기술로 개발한다는거
흙더미에 숨어있다가 비오거나 밤되면 기어나오는데 진짜 소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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