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부모님이 키우신 지름 40cm 화분에 심은 당아욱이야.
작년 사진인데
봄에 모종 하나 얻어서 키우셨는데
10월에 1.9m정도 자라고 옆으로 곁가지 내더니 저렇게 꽃을 뽑아내더라.
추워질 때까지 계속 꽃이 펴.
사진 2. 씨앗 받아서 올해 봄에 다시 파종했더니
지금은 40cm 정도 자랐고 꽃 피기 시작했어.
마당 있으면 꼭 키워봐.
아쉬운건 향기가 없다.
작년 사진인데
봄에 모종 하나 얻어서 키우셨는데
10월에 1.9m정도 자라고 옆으로 곁가지 내더니 저렇게 꽃을 뽑아내더라.
추워질 때까지 계속 꽃이 펴.
사진 2. 씨앗 받아서 올해 봄에 다시 파종했더니
지금은 40cm 정도 자랐고 꽃 피기 시작했어.
마당 있으면 꼭 키워봐.
아쉬운건 향기가 없다.
고우시다. 근데.이 아욱이 그 먹는 아욱이야?
아래아래아래아래 당아욱꽃차 글이 있었는데 그래서 올려준듯.
아욱국 끓이는 아욱은 아니야. 꽃만 따서 말린걸 꽃차로 팔기는 하더라.
곱다..... 차를 만드는 꽃이래서 향이 엄청 좋을 줄 알았는데 없다니 그것도 새롭네
당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