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키우는 소량의 양귀비는 약용이기도함.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관절염이나 신경통이 심할 때 양귀비를 갈아서 먹는다던가? 그렇다고 함.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편쟁이 될려고 키우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