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키우는 소량의 양귀비는 약용이기도함.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관절염이나 신경통이 심할 때 양귀비를 갈아서 먹는다던가? 그렇다고 함.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편쟁이 될려고 키우는 것은 아님.
시골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키우는 소량의 양귀비는 약용이기도함.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관절염이나 신경통이 심할 때 양귀비를 갈아서 먹는다던가? 그렇다고 함.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편쟁이 될려고 키우는 것은 아님.
근데 양귀지로 만드는 게 모르핀이잖아. 마약성진통제ㅇㅇ 그러니까 진통 용도로 쓰려고 심는 것 자체가 아편쟁이 되려는 거긴 해
아니.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아편쟁이에 대한 개념은 확실히 있음. 아편쟁이가 안될 만큼만 일시적으로 사용함.
그게 뽕쟁이다 - dc App
아니. 과거 진통제가 구하기 힘든 시절에는 몸이 많이 아플 때 금방 사용할수 있는 유일한 진통제가 양귀비 정도임.
그래서 법적으로도 그걸 고려해서 일정양 이하의 양귀비 재배는 묵인해주는 것임.
감기약도 뽕 만듨. 있는데 그럼 감기약도 불법 만들오야 하냐
50주 이하는 형사처벌을 안한다는거지 양귀비는 1주라도 다 경찰이 수거해감 대마는 국가에 허락받고 옷감이나 약용으로 재배가 가능한데 우리나라에선 양귀비는 그 어떠한 목적이든 재배가 불가능함
그만큼 양귀비에서 나온 물질로 만드는 오피오이드계 약품들의 해악이 모든 마약중에서 가장 심하기 때문임
그거 봐주면 어떤 꼼수를 쓸 지 모르니까 수거해가는거임.
이게 말이 안되는 소리를 길게도 썼네
약 구하기 어려운 옛날에야 민간요법으로 썼다지만 지금은 굳이 불법인 걸 알면서 쓰면 안 된다는 것을.. 어르신들이 좀 숙지하셨으면..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