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알바 중인데
20살 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들어옴
보통 손님들 무표정에 되게 딱딱한데
원래 성격이 밝은가 생각이 들 정도로
대답도 밝고 눈웃음 지으면서 말함
사장 와서 그 손님 까탈스럽지 않았냐고
내가 전혀 그렇지 않았고 오히려 밝고 괜찮았다고 하니까
ㅇㅇ씨가 젊은 총각이고 마음에 들었나보네
그 손님 나나 사모님한텐 까탈스러웠어~
내가 ㅇㅇ씨보다 여자보는 눈은 더 나을걸?
이게 사실이라면
내일 초콜릿 주면서 얘기해볼까
야 ㅇㅇ 유동 오나타님한테 쌍욕 먹고싶지 않으면 고닉 파라
? 뭔말인지 모르겟는데 그분 뭐 연애실패라도함?
오나타각이노 ㅋㅋㅋ
오나타급이네